제목 어반프라퍼티, 우리개발과 '부동산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18-03-23 16:27
글쓴이 전략기획실장 조회수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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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사진제공: 우리개발]
종합부동산 서비스회사인 어반프라퍼티(대표 강성식)는 부동산시행사 우리개발(대표 이철규)와 지난 20일 부동산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One-Stop Service System)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어반프라퍼티와 우리개발는 그동안 비활성화돼 있는 많은 리테일 공간과 현재 침체된 상가 분양시장에 대한 상호 고민을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핵심가치 공유를 통해 해결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어반프라퍼티는 부동산개발에서 요구되는 개발방향 및 콘셉트를 수립하고, 분양업무를 기획, 브랜드 유치를 실행해 상업시설의 가치증대(Value-add)를 통한 비활성화된 공간을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우리개발은 이 과정에서 분양대행팀을 관리하며 실질적인 분양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14년에 설립한 어반프라퍼티는 종각역 종로타워, 서울역 서울스퀘어, 마포 재화스퀘어, 서초 마제스타시티 등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대규모 프로젝트에 상업시설 공간을 기획하는 업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최근에는 세종 파이낸스센터, 김포 라베니체 마치에비뉴, 정관 조은플러스 등 분양형 상가에 맞는 솔루션을 개발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리테일 상업시설분야 국내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종합부동산 서비스회사다.  

2002년에 설립한 우리개발은 최근 위례신도시 주상복합 우남역퍼스트푸르지오시티, 내곡지구 근린생활시설 내곡드림시티1,2차 등의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현재는 대전 서구에 주상복합시설과 시흥은계지구의 근린생활시설 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강성식 어반프라퍼티 대표는 “작년 10월 어반프라퍼티 대표로 취임하면서 '리테일 부동산시장의 명의가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는데, 이번 우리개발과 업무협약을 통해 그 목표에 한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현재 어반프라퍼티가 갖고 있는 핵심역량을 활용한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업무영역 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철규 우리개발 대표는 “부동산 시장에 있어서도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되고 있는 현재, 부동산 서비스 회사도 이에 선도하는 회사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면서 “이번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체계적이지 않은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전무후무한 부동산 One-Stop Service System(개발·임대·분양·관리 등)을 제공하는 최고의 회사로 만드는 것이 목료”라고 밝혔다.